경기평택항만공사가 23일 이천시 효양동산 주간보호시설에 쌀을 기부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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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가 추석을 앞두고 도내 사회적 약자 지원시설 및 단체 46곳에 쌀을 기부했다.


평택항만공사는 ESG 경영의 하나인 '사회적 책임(Sharing)'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추석맞이 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올해는 23일 이천시 효양동산 주간보호시설에서 쌀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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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구 평택항만공사 사장은 "ESG 경영을 실천하는 공기업으로서, 이번 나눔 활동은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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