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선물]롯데백화점, 프리미엄 세트
내달 4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 진행

롯데백화점이 다음 달 4일까지 2025년 추석 선물 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모델들이 추석 선물 세트를 홍보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모델들이 추석 선물 세트를 홍보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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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만의 프리미엄 라인인 '엘프르미에(L Premier)' 선물 세트는 품질을 한층 높였다. 올해 추석에는 '엘프르미에 암소한우 명품 기프트(300만원)'를 1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 청과 부문은 선별 기준 당도를 기존보다 1~2브릭스(brix) 높이고, 과형과 색택까지 고려해 가장 큰 대과만을 엄선했다. 제철 햇과일을 담아 50세트 한정으로 판매하는 '엘프르미에 프리미엄 컬렉션 샤인 혼합(25만~27만원)'이 대표적이다.

수산은' 급속 냉결'로 신선도 최우선으로 삼았다. 대표 상품으로, 제주 바다에서 제철 어획한 특대 옥돔과 은갈치를 급랭해 최선의 신선도를 유지한 '제주전통 옥돔·은갈치(65만원)'가 있다. 이 밖에 벨루가 품종에서 가장 색이 밝고 크기가 큰 알만 선별한 '임페리얼 캐비아(40만원)'를 5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의 바이어들이 전국의 엄선된 산지에서 수급한 신선 선물 세트도 강화했다. 국내 육종(育種) 농가 중 유일하게 유기농 인증을 받은 해남 한우 농가와 협업해 업계 최초로 '우수혈통한우 로얄(74만원)'을 출시했고, 상위 1% 국내산 자연송이 재배지를 신규 확보해 강원도 '선별 자연송이(시세 기준)'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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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에서는 1842년 창립한 브랜드 역사상 최고 숙성 연수를 기록한 '더 글렌리벳 55년 이터널 컬렉션(1억3100만원)' 싱글몰트 위스키를 단 1병 한정으로 단독 판매한다. 백화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롯데백화점몰에서도 다음 달 9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 기획전을 진행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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