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삼척시는 지난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척시는 지난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삼척시 제공

삼척시는 지난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삼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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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조감도. 삼척시 제공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조감도. 삼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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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는 박상수 시장, 김광철 부시장,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 설계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단지 배치계획 등 분야별 세부계획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은 삼척시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이며 총사업비 100억원(국비 40억원, 시비 60억원)을 투입해 원덕읍 산양리 114-4 일원에 단독(다가구)주택 28호와 주민공동이용시설 1동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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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시장은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여건을 마련하여, 활력있는 농촌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삼척=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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