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편의 기능 확대·디자인 전면 개편 중점

전남바이오진흥원이 새로 개편한 홈페이지. 전남바이오진흥원 제공

전남바이오진흥원이 새로 개편한 홈페이지. 전남바이오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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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전남바이오진흥원(원장 윤호열)이 분산되어 있던 산하 센터의 홈페이지를 하나로 통합한 누리집을 공식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디자인 전면 개편 ▲SNS 채널(유튜브 등) 연동 기능 추가 ▲사용자 편의 기능 확충에 중점을 뒀다.

가장 큰 변화는 진흥원의 본부제 전환에 따라 기존에 센터별로 개별 운영되던 홈페이지와 별개로 새로운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 것이다.


더불어 진흥원의 시각적 정체성(CI)을 반영한 현대적인 디자인을 적용하고, PC·모바일·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는 반응형 웹 기술을 도입하여 사용자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했다.

특히, 지역 바이오 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특허정보 검색서비스(KIPRIS)와 연동하여 진흥원이 보유한 특허 기술 정보를 손쉽게 검색하고 관련 도면과 PDF를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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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열 전남바이오진흥원 원장은 "이번 통합 홈페이지 개편은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용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전남 바이오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대표 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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