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뜻 모으고 지역사회 소통과 화합 이끌 것"

사진=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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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동 '제12대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이 17일 취임했다.


남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전시민의 여론을 수렴하고 대전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대전사랑시민협의회의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의 시민단체, 유관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뜻을 모으고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2대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 취임식'에 이장우 대전시장이 참석해 남재동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남재동 신임 회장은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연합회장을 역임하며 시민사회와 공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온 인물로, 앞으로 2027년 9월 6일까지 협의회를 이끌며 대전시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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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사랑시민협의회는 2002년 설립 이래 소외계층 지원, 0시 축제 후원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대전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남재동 회장님의 탁월한 리더십과 회원 여러분의 참여가 더해져 대전이 가장 가고 싶고 살고 싶은 도시로 한단계 더 도약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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