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사격 영웅 총출동"…경찰청장기 사격대회 개최
11~17일 창원국제사격장
경찰청은 오는 17일까지 대한사격연맹과 공동으로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청장기 사격대회는 1992년 제47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의 하나로, 경호처장기·홍범도장군배·사격연맹회장기·봉황기·IBK기업은행장배·대구시장배 사격대회와 함께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총 19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중등부·고등부·대학부·일반부·장애인부로 나눠 총 396개팀 282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2024 파리올림픽 사격 메달리스트인 반효진·양지인·오예진·조영재·금지현·박하준 선수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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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경남경찰청장은 "안전사고 없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멋진 승부를 펼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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