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월동~주미리 연결…길이 98m, 폭 7m로 건립

경기도 이천시는 단월동~주미리 간 노후 단월교 재가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천 단월동~주미리간 단월교 재가설 공사 준공식에서 김경희 이천시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이천시 제공

이천 단월동~주미리간 단월교 재가설 공사 준공식에서 김경희 이천시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이천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원두천 위로 두 지역을 연결하는 단월교는 기존 교량이 노후화로 안전등급 D등급을 받는 등 위험이 컸던 다리다.


이번에 준공된 새 다리는 연장 98m, 폭 7m 규모의 교량으로 지어졌다. 공사에는 41억2000만원이 투입됐다. 시는 새 교량 가설로 원활한 차량 흐름과 보행자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AD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이 조성되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도 증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