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의회, 제299회 임시회 4일 개회
광주 광산구의회는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2회 추경 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19건, 동의안 5건 등 총 29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광산구가 제출한 추경 예산안은 기정액 1조446억원에서 1,606억원(15.38%) 증액된 1조2,052억원 규모다.
주요 일정은 4일 제1차 본회의에서 추경 예산안 제안 설명을 청취한 뒤, 4일부터 9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추경 예산안 예비 심사와 조례안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10일부터 12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를 거친 추경 예산안을 심사하고,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안건을 처리한 뒤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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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의장은 "세심하고 신중한 논의를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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