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시장 "주민 삶의 질 향상·도시 발전 중요한 이정표 될 것"
원주시, 원주국토청 ‘광터교차로 개선사업’ 적극 환영
교통체증 해소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발전 기대
흥업-지정 우회도로 신설 사업도 조속 추진 당부
강원 원주시는 최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발표한 광터교차로 입체화 사업 추진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광터교차로는 국도 42호선과 국지도 88호선, 시 도로(대로 1-701호)가 만나는 원주시의 주요 관문이지만, 지속되는 교통체증으로 이용자들의 개선 요구가 끊이지 않는 구간이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주민들의 개선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주신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36만 원주시민을 대표해 큰 감사를 전해드린다"며 "광터교차로 문제가 장기간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해 온 만큼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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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원 시장은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종합계획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된 흥업-지정 우회도로 신설 사업도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원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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