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사랑카드’ 지원 확대에 따라
민생 회복·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기 여주시는 정부의 지역화폐 확대 정책에 따라 '여주사랑카드' 인센티브를 9월부터 확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여주사랑카드' 인센티브 9월부터 확대 지원. 여주시 제공

'여주사랑카드' 인센티브 9월부터 확대 지원. 여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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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인센티브는 7%에서 10%로 상향 지원하며, 1인당 월 구매 한도와 보유 한도는 200만원으로 유지한다. 여주시는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높은 한도로 제공하며, 1인당 월 200만원 충전 시 받을 수 있는 최대 혜택은 20만원이다.


여주시는 세수 감소로 인한 어려운 재정 상황에도 불구하고, 다가오는 추석 명절 소비 진작 및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인센티브를 확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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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은 "정부의 지역화폐 확대 정책에 따라 여주시 또한 발맞추어 함께 갈 계획이다"며 "'여주사랑카드'가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 지원과 다양한 정책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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