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혁신 전체 스택 제공 유일한 그룹"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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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상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1,3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36% 거래량 1,013,036 전일가 102,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SKT-국방부, '국가대표 AI 모델' 국방 첫 도입…국방 AI 전환 나선다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대표는 "연말까지 5000억개의 매개변수를 가진 거대언어모델(LLM)을 출시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유 대표는 자신의 링크드인에 올린 글에서 "기존 국내 LLM 아키텍처를 넘어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함께 AI의 미래를 재편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의 목표는 사무, 제조, 자동차, 게임, 로봇공학 등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대표는 "SK텔레콤과 파트너사는 지난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위탁하는 국가 기반 AI 모델 구축 사업의 내 5대 선도 컨소시엄 중 하나로 선정됐다"며 "우리 컨소시엄은 크래프톤, 포티투닷, 리벨리온, 라이너, 셀렉트스타 등 국내 유수 기업과 서울대, 카이스트 등 세계적 명문 대학으로 구성됐다"고 소개했다.

또 "더욱 특별한 점은 프렌들리AI, 레이블업, 마키나락스, 노타AI, 트웰브랩스 등 K-AI 얼라이언스의 동료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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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대표는 국가 기반 AI 모델 구축 사업 최종 선정에 대한 강한 의지도 드러냈다. 그는 "AI 혁신의 전체 스택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그룹"이라며 "데이터, LLM, AI 반도체와 서비스가 모두 통합 네트워크에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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