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 자매부대서 병영체험…발전기금 1천만원 전달
임직원·자녀 40여 명 참여
생활관 숙박·자주포 체험 등 진행
DMZ 관광도…군 문화 직접 보고 느껴
도레이첨단소재가 자매부대인 제5포병여단과 함께 병영체험 행사를 열고, 발전기금 1000만원을 추가로 전달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6일 전날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병영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임직원과 초등학생 자녀 등 40여 명이 참여해 부대 생활관에 머물며 자주포, 전투 장비 등을 체험했다.
이튿날에는 DMZ 인근 평화전망대, 땅굴, 철원 역사문화공원 등을 둘러보며 군사 분계선 일대의 현장을 직접 접했다.
또 앞서 지난 4월에 이어 이번에도 부대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추가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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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군 생활을 자녀와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안보의 현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오지은 기자 j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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