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교숯불갈비, 담양군 돌봄이웃 성금 2천만원 전달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전남 사랑의열매)는 ㈜쌍교숯불갈비가 담양군 돌봄 이웃을 위해 2,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담양군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창회 ㈜쌍교숯불갈비 대표이사, 정철원 담양군수, 허영호 전남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담양지역 취약계층과 돌봄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김창회 쌍교숯불갈비 대표는 지난해 8월 1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5년 이내에 기부하기로 약정해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으며, 2,000만원의 성금을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기부했다. 또 개인이 1억원을 기부하는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해 담양 4호, 전남 33호 아너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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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호 전남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준 ㈜쌍교숯불갈비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전달된 성금이 담양군 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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