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코비 "프리텔레콤 매각설은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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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인스코비 인스코비 close 증권정보 006490 KOSPI 현재가 389 전일대비 14 등락률 -3.47% 거래량 323,552 전일가 403 2026.05.15 10:08 기준 관련기사 인스코비 "미국 투자사 APUS, 거래정지 해소로 반등…리스크 해소·자본 개선 기대" KS인더스트리, 울산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입주 확정…AI 기반 MRO 사업 거점 마련 [기로의상장사]리튬포어스②변재석·변희조 관계사에 나간 110억 중 절반 회수 불투명 는 계열사 프리텔레콤 매각설에 대해 전혀 논의된 바 없다고 25일 밝혔다.


인스코비 관계자는 "계열사 가운데 수익을 내는 알짜 회사를 매각할 이유가 없다"며 "오히려 프리텔레콤에 대한 투자와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인스코비는 최근 캐나다 메이저 통신사 텔러스(Telus)와 계약 체결에 이어 7월 중 캐나다 현지 통신 서비스 '프리티 캐나다' 론칭을 앞두고 있다.


프리텔레콤은 SKT,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의 이동통신망을 모두 활용하는 국내 유일 알뜰폰 사업자다. 프리텔레콤은 국내 알뜰폰 사업자 가운데 대기업을 제외하면 시장점유율 1위를 점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608억원, 영업이익 42억원을 기록하는 등 최근 5년 간 두 배 이상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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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스코비는 지난 23일 익산시와 블록체인 기술 기반 지역사랑상품권 고도화 및 지역화폐 발행에 따른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향후 프리텔레콤과 함께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확정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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