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바르셀로나 15년만의 내한 기념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서 진행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잠실 롯데월드몰 1층 'FC 서울 X FC 바르셀로나' 팝업스토어 전경. 롯데백화점 제공.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잠실 롯데월드몰 1층 'FC 서울 X FC 바르셀로나' 팝업스토어 전경. 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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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다음달 3일 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FC 서울 VS FC 바르셀로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FC 바르셀로나의 15년 만의 내한과 아시아투어를 기념해 기획된 행사다. 유니폼과 굿즈는 물론 선수단 아카이브 전시,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축구 팬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현장에서는 FC 바르셀로나와 FC 서울의 공식 굿즈 약 600여 종이 선공개되며, 라민 야말 마킹 유니폼, 'FC서울 X 짱구는 못말려' 굿즈 등 한정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또 경기 스코어 예측 이벤트, 팬 사인회,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일별 선착순 경품 및 금액별 사은품도 증정한다. 대표 상품은 FC바르셀로나의 클래식 저지 티셔츠(5만9000원), 블랙 티셔츠(5만9000원), 머플러(4만5000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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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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