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18일 '반부패 추진전략회의'…부서별 부패 취약분야 공유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18일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 주재로 '반부패 추진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것으로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열렸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자체 청렴도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부서별 부패취약 분야를 공유했다.
이어 각 본부를 대표하는 6개 부서가 부패취약 분야에 대한 자체 개선과제 실적을 발표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회의 전 과정을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해 전체 직원이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공감과 경각심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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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모든 임직원이 책임감과 소명감을 바탕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해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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