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증권·파생상품 학술연구지원사업'을 통해 학계와 금융업계의 학술연구비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진 연구자를 발굴하고, 자본시장 관련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촉진해 시장 발전을 지원하자는 취지다.


거래소는 국내 증권·파생상품시장 발전과 관련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연구계획서를 11편 이내로 선정해 편당 최대 1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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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도로 제출된 논문에 대해 최우수상 기준 최대 7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우수상은 500만원, 장려상은 300만원을 각각 받는다.


증권·파생상품 관련 학회 회원, 금융업계 종사자, 석박사 학위 소지자, 기타 금융 전문가면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19일까지 거래소 증권·파생상품연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거래소, 증권·파생상품 학술연구비 최대 1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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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기자 cam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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