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창녕군,'우포따오기' 자연번식 성공 개체…먹이활동 포착
한반도에서 멸종 46년 만에…진정한 복원
경남 창녕군은 우포늪 인근 논에서 최초로 자연번식에 성공한 방사 3세대(유조) 따오기가 방사 2세대(부 개체) 따오기와 함께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11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이번에 포착된 우포따오기는 지난 1일 이소에 성공해 발견됐으며 한반도에서 멸종 46년 만에 자연번식에 성공한 개체로 창녕군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진정한 복원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