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만든 '바크',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참가…"발 피로 잡는다"
'밸런스폼' 기술 적용…성인·아동용까지 구성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 바크(BARC)는 '제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리커버리 슬리퍼'를 비롯한 발 건강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박람회는 이달 10~13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바크는 재활의학과 전문의들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풋웨어 브랜드로, 발의 회복과 건강 유지에 중점을 둔 기능성 신발을 개발·제조하고 있다.
바크는 단순한 실내화나 슬리퍼를 넘어, 일상에서 발의 피로를 줄이고 바른 보행을 유도하는 기능성 풋웨어로 주목받고 있다. 전 제품에 적용된 '밸런스폼'은 바크만의 특허 기술로,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켜 발의 피로감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인체공학적 설계로 착화감 또한 뛰어나다.
특히 바크의 '리커버리 슬리퍼'는 실내외용으로 모두 어울리는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성인용에서 아동용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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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준 바크 대표는 "트리니티 산후조리원과의 협업부터 시작해, 이번 유아교육전 참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을 지속해서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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