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는 12일 경북 산불피해 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1억1199만원을 모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두규 변리사회 회장(오른쪽)이 12일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왼쪽)에게 성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변리사회 제공

김두규 변리사회 회장(오른쪽)이 12일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왼쪽)에게 성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변리사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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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은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이 안정을 되찾아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5월 한 달간 모금을 통해 마련했다.

변리사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피해 지역 복구와 구호물품 지급 등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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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규 변리사회 회장은 "산불로 고통받는 주민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변리사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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