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상황 점검
26일 보고회 열고 삼거리공원 준공 등 하반기 계획 등 공유
충남 천안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주요 업무 650건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김석필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렸으며, 상반기 7대 전략 분야별 주요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시는 상반기 동안 소상공인 특례보증, 청년 일자리 확대, 스타트업 육성, 스마트도시 기반 조성, 지역 중소기업 지원 등의 정책을 추진해왔다.
이와 함께 천안역 증개축, 천안역세권 투자 선도지구 조성, 도심 공원 조성, 야간 순환형 투어버스 도입 등의 사업도 진행했다.
복지 분야에서는 다함께 돌봄센터 확대, 고령층 대상 도보 배달 서비스, 통합돌봄센터 개소 등 정책이 추진됐다.
하반기에는 천안 K-컬처박람회, 충남도민체전,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빵지순례 행사, 흥타령춤축제, 이봉주 마라톤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됐다.
이 밖에도 서예관 개관, 삼거리공원 준공, 박물관 재개관 등이 계획돼 있으며, 스마트 주차 정보시스템 확대와 도심 순환 급행버스 확대 등 교통 개선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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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권한대행은 "부서 간 협력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 추진에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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