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사히, '수퍼드라이 생맥주캔' 새단장…485㎖ 제품도 출시
2년 만에 패키지 리뉴얼
6월부터 485㎖ 대용량 제품으로 라인업 확대
'아사히 수퍼드라이 생맥주캔'이 국내 출시 2년 만에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대용량으로 라인업을 확대한다.
롯데아사히주류는 2023년 5월 한국에 출시된 아사히 수퍼드라이 생맥주캔을 패키지를 리뉴얼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 제품에는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상징적 디자인 요소인 실버 팔각형 패턴이 적용돼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또한 패키지 후면의 음용 방법 디자인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알코올 도수는 5도(%)로 기존과 동일하다. 패키지 리뉴얼 상품은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이다.
아울러 다음 달에는 485㎖ 생맥주캔을 새로 출시해 라인업을 확대한다. 회사 측은 "기존 340㎖보다 큰 용량을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대용량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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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의 다양한 고품질 상품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며 고객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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