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최병문 변호사·전선영 교수 '올해의 부부' 선정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최병문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와 전선영 용인대 교수 부부를 '올해의 부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 변호사는 지평의 구성원 변호사로 보험, 금융규제, 금융감독 관련 자문·분쟁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다. 전 교수는 용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이자 사회복지법인 위드캔복지재단의 이사장직을 맡고 있으며, 제20대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실에서 국민공감비서관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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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은 "최 변호사와 전 교수는 최근 '사랑의 일기' 나눔 운동에 적극 기부하는 등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며 "사회에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올해의 부부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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