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해운대백병원 작업치료사 강의 예정

동명대 작업치료학과는 임상 현장에서 활약 중인 현직 작업치료사들을 교내에 초청해 내실 있는 산학융합강좌를 수개월간 이어가고 있다.

3월 31일 동명대 작업치료학과 산학융합강좌(작업치료학개론, 부산백병원 작업치료사 허준). 동명대 제공

3월 31일 동명대 작업치료학과 산학융합강좌(작업치료학개론, 부산백병원 작업치료사 허준). 동명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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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는 학생들에게 최신 임상 트렌드와 실무 기술을 전수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지난 3월 31일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허준 작업치료사가 '작업치료학개론'을, 4월 7일 강동구치매안심센터 이재훈 작업치료사가 '일상생활활동'을 강의했다.


4월 17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이아영 작업치료사의 '신경계작업치료학과 실습', 5월 7일 고양시 일산동구 치매안심센터 김세현 작업치료사의 '정신건강개론' 강의가 이어졌다.

오는 5월 20일과 27일 해운대백병원 김민지 작업치료사의 '작업치료평가·실습' 강의가 예정돼 있다.


조승현 학과장은 "산학융합강좌를 통해 이론적 지식을 임상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미림 교수는 "다양한 임상 현장에서 활약하는 작업치료사들의 강의를 통해 현장중심 실무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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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작업치료학과는 이번 산학융합강좌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산학연계교육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산학 협력을 통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작업치료 분야의 전문성 향상에 주력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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