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훈 캠코 신임 사장
"국민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

▲정정훈 캠코 신임 사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정정훈 캠코 신임 사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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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훈(58)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이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임 사장에 취임했다.


정 신임 사장은 이날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3층 캠코마루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캠코는 취약계층 회생 및 중소기업 재도약 지원, 공공자산을 활용한 국민편익 증진 등 모든 사업에서 국민을 최우선 가치로두고, 국민이 가장 든든하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멈추지 않는 혁신으로 미래를 선도하고,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나된 캠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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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사장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소득법인세정책관, 조세총괄정책관,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등을 지냈다. 다양한 경제정책 추진 경험과 세제 관련 전문성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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