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 현대차와 수소·전기차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
서울에너지공사(사장 황보연)는 28일 현대자동차와 함께 양재그린카스테이션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수소전기차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소전기차 무상 안전점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정거리, 장시간 운행이 늘 것으로 예상돼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공사는 현대차와 함께 5월에도 한 차례 더 무상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12,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28% 거래량 2,399,620 전일가 710,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정의선 "노사관계 지혜롭게 만들어가야…세계에서 앞서 나갈 기회"(종합) 정의선 "노사관계 지혜롭게 만들어가야…세계에서 앞서 나갈 기회" 는 수소차·전기차 고장코드 진단, 브레이크 오일,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등 차량 기본 성능점검 및 정비 상담과 함께 와이퍼 블레이드, 에어클리너, 워셔액 보충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환경 수소차·전기차를 구매한 고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으며, 향후 무상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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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연 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수소차·전기차 운전자의 편의 증진과 안전 운행을 위해 차량 무상점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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