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강사 대상 응급처치 기법 훈련

대교에듀캠프가 서울 관악구보건소와 함께 유아 응급처치 교육 훈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진행된 응급처치 교육은 유아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강사들의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대교에듀캠프 소속 강사 40여명이 참석했다.

대교에듀캠프가 서울 관악구보건소와 함께 유아 응급처치 교육 훈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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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보건소 소속 안전 교육전문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개요 및 실습 ▲기도 폐쇄 응급처치(하임리히법) ▲자동심장충격기 원리와 사용법 등 응급처치 기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이 병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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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듀캠프는 향후에도 강사들에게 응급처치 교육을 꾸준하게 실시해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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