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은 LS회장, 지난해 연봉 70억…구자열 의장 57억 수령
구자엽·구본규 각각 LS전선서 48억·15억원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총 71억원 수령
구자은 LS LS close 증권정보 006260 KOSPI 현재가 355,000 전일대비 17,500 등락률 +5.19% 거래량 171,301 전일가 337,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LS, 중복상장 우려 해소·STO 신사업…재평가 기대" '수주 대박' K전선, 중동발 피복재 수급 불안에 공급망 '비상' [클릭 e종목]"LS, 전력 인프라 자회사 가치에 주목할 때…목표가↑" 회장이 지난해 LS에서 70억여원의 보수를 받았다.
19일 LS가 공시한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급여 27억9400만원과 42억2300만원의 상여금을 포함해 총 70억3200만원을 수령했다.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은 급여 27억9400만원과 상여 29억7100만원을 포함해 총 57억6500만원을 받았다. 명노현 LS 부회장은 28억1800만원, 안원형 사장은 12억50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LS 측은 지난해 LS전선, LS일렉트릭 등 주요 계열사의 호실적과 연계해 연봉이 책정됐다고 설명했다.
LS전선 이사회 의장인 구자엽 회장은 지난해 LS전선에서 급여 26억5400만원과 상여 21억1200만원을 포함해 총 47억9600만원을 받았다.
또한,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8억9000만원과 상여 6억1000만원을 포함해 15억800만원을 수령했으며, 김형원 부사장과 이상호 전무는 각각 6억5100만원과 5억48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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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급여 26억8400만원과 상여 44억4800만원 등 총 71억4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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