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는 김해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 내 건설현장 대상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3월 12일 실시했다.

김해대동첨단산업단지 건설현장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 실시. 안전보건공단 제공

김해대동첨단산업단지 건설현장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 실시. 안전보건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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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단은 해빙기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을 주제로 사업장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위험표지 스티커와 안전보건 자료를 배포하는 등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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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환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장은 “해빙기에는 겨울철 중단됐던 건설공사가 재개되면서 추락, 붕괴 등 사고가 증가되는 경향이 있다”며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주요 공정별 작업안전절차 준수·위험성평가와 같은 현장 안전보건활동을 적극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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