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미취학 아동 ‘튼이건이 만들기’ 운영
어린이 맞춤형 구강보건 프로그램
영주시보건소(소장 김문수)는 오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어린이집 7개소, 7세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맞춤형 구강보건사업 ‘튼이건이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튼이건이’는 튼튼한 이의 ‘튼이’와 건강한 이의 ‘건이’의 합성어로 어린이의 치아를 튼튼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한 구강보건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구강건강 교육 및 동영상 시청, 1:1 잇솔질 교육, 분기별 정기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치과 진료 및 예방 처치 등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치아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어린이의 치과 적응력을 높여 치과 주치의 개념을 정착시키는 역할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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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건강 관리 습관 형성에 적절한 시기인 7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어릴 때부터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구강 관리의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정기적인 관리가 이뤄진다. 이를 통해 영구치 건강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치과에 대해 친숙함을 높이는 계기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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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양치질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 건강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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