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 웅진씽크빅 대표 돌연 사임…"후임 인선 진행"
11개월 만에 물러나
이봉주 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 close 증권정보 095720 KOSPI 현재가 1,744 전일대비 138 등락률 -7.33% 거래량 192,082 전일가 1,882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자사주 소각·현금배당’ 웅진씽크빅 9%대↑ [특징주]웅진, 상조업체 프리드라이프 인수 효과에↑ 웅진씽크빅, 1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주주가치 제고" 대표가 이달 초 사임했다.
웅진씽크빅은 19일 "이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인해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며 "후임 인선은 진행 중으로 확정 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해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웅진씽크빅 대표이사로 선임됐지만 1년도 채우지 못한 채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원래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다.
이 대표는 1988년부터 2023년까지 35년간 삼성전자에서 인적관리(HR) 관련 직무를 맡아온 인사·조직관리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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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입사 이후 DS부문 인사팀장, 영국 지역전문가, 사회공헌단장, 산학협력센터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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