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항구도시 오데사의 타이로브 지역 주민들이 2023년 12월 17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으로 무너진 시설을 돌아보고 있다.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항구도시 오데사의 타이로브 지역 주민들이 2023년 12월 17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으로 무너진 시설을 돌아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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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에 대해 본격적인 협상을 시작했다.


AP통신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미국과 러시아는 장관급 협상이 열린다.

미국 측에서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러시아 측에서는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쟁의 주요 당사국인 우크라이나의 참여는 일단 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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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은 미러 정상회담 일정을 비롯한 양자관계의 전반적 회복 문제와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논의할 전망이다.

세종=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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