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광장시장 과일가게서 '코코망고 알맹이' 출시
알맹이 젤리 시리즈의 다섯번째 제품
두 가지 열대과일 맛과 식감 담아
오리온 오리온 close 증권정보 271560 KOSPI 현재가 141,0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1.54% 거래량 123,938 전일가 143,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러시아·중국이 끌었다…오리온, 1분기 두 자릿수 성장 [오늘의신상]꼬북칩·스윙칩에 훈연향 더했다…'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비쵸비 딸기' 돌아온다…오리온, 생산라인 증설 이 광장시장 내 팝업스토어에서 젤리 '코코망고 알맹이'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코코망고 알맹이'는 과일의 맛과 식감을 구현한 알맹이 젤리 시리즈의 다섯번째 제품이다. 기존 포도·자두·리찌·키위 알맹이가 한가지 과일의 맛과 모양을 표현했다면, 코코망고 알맹이는 두 가지 과일을 섞어 선보이는 첫 알맹이 젤리다. 겉은 부드러운 노란색 망고 젤리가, 속은 하얀색 과육의 탱탱한 코코넛 젤리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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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소비자들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서 알맹이 젤리 팝업스토어 '알맹이네 과일가게 시즌 2'를 운영 중이다. 코코망고 알맹이는 14일부터 팝업스토어에서 판매된다. 다음 달부터는 일반 슈퍼마켓과 편의점, 대형마트, 주요 온라인 채널 등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알맹이 젤리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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