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와 공동 진행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17일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와 함께 ‘건설 현장 혹한기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남개발공사와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지난 17일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전남개발공사 제공

전남개발공사와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지난 17일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전남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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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통계 결과, 최근 5년간 1833명의 한랭 질환자가 발생했고 장시간 야외에서 작업하는 건설근로자의 경우 저체온증, 동상, 근육경련과 같은 질환자 발생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혹한기 건설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해 한랭질환 예방 수칙 준수 및 작업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이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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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한파로 인한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와 품질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겠다"면서 "쾌적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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