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비플러스 ‘우리동네펀딩’ 오픈 수 350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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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자연계금융 플랫폼 비플러스가 2024년도 '우리동네펀딩' 오픈 수가 350건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으로, 유망한 소상공인들에게 지역주민들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투자할 수 있게 연계한다. 투자자들은 이자 수익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리워드를 받을 수 있어 소상공인에 대한 투자와 소비를 자연스럽게 촉진하는 혁신적인 사업 모델로 평가된다.

비플러스는 운영 실적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 연속으로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의 공식 운영사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지역 상권 전체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상권형 펀딩이다. 인천 개항로에서 진행했던 23년 상권형 펀딩에 이어, 올해는 마포구에서 '로컬스티치'와 협력하여 상권형 펀딩을 진행했는데, 모든 펀딩 상품이 오픈 하루 만에 모집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지역 주민, 전업주부, 회사원,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배경의 투자자들이 펀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1만 원이라는 소액부터 투자가 가능한 접근성 높은 투자 구조가 폭넓은 투자자층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핵심 성공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투자자들에게 제공되는 연 9~12%의 매력적인 이자 수익과 더불어, 소상공인들이 직접 제작하고 엄선한 땅콩버터, 고구마, 숙박시설 이용권 등 다양한 형태의 특별한 리워드 상품들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펀딩을 통해 소상공인들은 사업 운영에 필수적인 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하면서, 동시에 지역 내에서 상품 홍보와 충성도 높은 단골 고객 확보라는 추가적인 혜택까지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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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러스 박기범 대표는 “지역 소상공인과 투자자 간의 상생 모델을 더욱 확고히 하여, 투자-소비의 선순환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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