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는 백화점 7층 삼성스토어 리뉴얼을 통해 부산 지역상권 최초로 삼성전자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브랜드 ‘데이코’(Dacor)’를 오픈했다.

데이코.

데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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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48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돼, 2016년 삼성전자가 인수한 데이코는 주방가구와 일체화된 ‘트루 빌트인’(True Built-in) 가전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미세정온기술과 독립냉각기술을 적용해 식재료의 신선함을 유지하는 빌트인 냉장고, 초저진동 설계로 안정된 보관 환경을 제공하는 와인셀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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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점을 기념해 데이코 가전 2개 품목을 동시 구매하면 10% 추가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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