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우 계룡시장이 노인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인사하고 있다./계룡시

이응우 계룡시장이 노인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인사하고 있다./계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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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는 지난 19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노인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노인 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각 세부 사업에 대한 설명 및 1대1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서는 계룡 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노인 인력을 필요로 하는 민간기업 일자리 등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를 소개했다.


또 계룡소방서의 심폐소생술 체험 부스와 국방부의 이·미용 봉사, 건양대학교 학생들의 네일아트 및 운동 지도 등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응우 시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시행 중”이라며, “항상 새로운 삶에 열정적으로 도전하시는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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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내년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올해보다 50명 늘어난 31개 사업 1297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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