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가 7일 송악초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눈높이 안전교육을 실시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보행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 /당진경찰서

충남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가 7일 송악초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눈높이 안전교육을 실시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보행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 /당진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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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가 7일 송악초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눈높이 안전교육을 실시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보행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


이번 교육은 경찰관의 꿈을 가진 송악초 2학년 1반 학생들이 경찰관에 대한 감사함을 손편지에 담아 송악지구대를 방문한 것에 대해 보답 차원에서 이뤄졌다.

송악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은 2학년 1반과 2학년 2반을 각각 방문해 교통사고 예방 문구가 적힌 연필을 선물하고, 동영상과 ppt 등 시청각 자료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송악지구대 소속 김주연 경장과 김준수 순경은 순찰차 탑승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친근한 경찰활동’으로 학생들과 소통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장래 경찰관의 꿈을 키워주고 뜻깊은 추억을 남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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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규 송악지구대장은 “송악초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눈높이 안전교육을 실시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보행 문화를 조성해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눈높이에 맞는 홍보활동을 실시해 학생뿐만 아니라 시민들까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최병민 기자 mbc46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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