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삼 의장 “현장 미비점 대안 군정 반영되도록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의회(의장 남진삼)는 18일, 2024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은 1일 차인 15일, 대관령·진부· 봉평의 5개 사업장을 시작으로, 16일 평창·방림·대화 5개 사업장, 17일 평창의 나머지 6개 사업장을 방문해 8개 관련 부서의 총 16개 사업장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의회(의장 남진삼) 의원들이 지난 15일부터 3일간 실시한 '2024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위해 방문한 사업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 제공=평창군 의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의회(의장 남진삼) 의원들이 지난 15일부터 3일간 실시한 '2024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위해 방문한 사업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 제공=평창군 의회>

AD
원본보기 아이콘

평창군의회는 이번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통해, 주요 투자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주민의견 및 여론을 적극 수렴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AD

남진삼 의장은 “이번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장을 현지확인 중 찾은 미비점을 검토하고, 모색한 방안이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의견을 전달하겠다"며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부분은 그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선주성 기자 gangw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