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헌 분야…'지역과 상생' 실천 앞장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이하 YGPA)는 2024 국민 공감 경영 대상(사회공헌분야)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2024 국민 공감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국내외 치열한 환경 속에서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고 국민과 지역사회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공기관, 지자체,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후원하고 있다.

여수광양항만공사가 2024국민공감 경영대상(사회공헌분야)을 수상했다.[사진제공=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가 2024국민공감 경영대상(사회공헌분야)을 수상했다.[사진제공=여수광양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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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는 '국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종합항만'이라는 비전 아래 고객 최우선, 발로 뛰는 영업, 안전한 항만, 지역과 상생이라는 경영방침을 토대로 여수 광양항과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그간의 성과로는 지역 사회공헌 인정제 최고등급,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 치안 거버넌스 최우수, 공공기관 ESG 평가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대상, 국제항만협회(IAPH) 안전·환경 분야 최우수항만 2관왕 등 정부 부처 및 국제기관 인증과 수상을 통해 그 열정과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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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사장은 “대한민국 수출입 물동량 1위 지위를 공고히 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단 없는 최고의 항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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