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지표·모니터링 지표 전 항목 만점

단국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단국대학교병원 중환자실 모습.

단국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단국대학교병원 중환자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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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4년, 2017년, 2019년에 이은 4차 평가로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전국 종합병원 이상 요양기관 303곳의 중환자실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단국대병원은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실 감염관리 활동 여부 △중환자실 사망률 등 전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 모니터링지표인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병원 내 사망률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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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일 병원장은 “단국대병원이 심평원의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 결과를 받은 것은 진료와 간호, 행정 등 병원의 전반적인 부문에서 전 교직원이 합심 노력해 온 결과의 산물”이라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경동 기자 kyungdong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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