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잠시 주춤하면서 폭염이 다시 찾아온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 앞에 탈의실과 건조시설이 설치되고 있다. 시설물은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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