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경기북부 기술혁신 통합지원단'을 찾은 고객이 상담을 하고 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경기북부 기술혁신 통합지원단'을 찾은 고객이 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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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경기북부 기술혁신통합지원단’을 운영한다.


경과원은 경기북부 10개 시군 기업의 기술혁신 및 성장 촉진을 위해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코트라경기북부지원단,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경기콘텐츠진흥원,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신용보증재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협력해 경기북부 기술혁신통합지원단을 꾸렸다.

지원단은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며 현장 애로 발굴 및 지원, 디지털 전환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경과원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려 경영·창업, 기술컨설팅, 수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정광용 경과원 균형기회본부장은 "경기북부 기업의 성장 잠재력을 발굴하고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경기북부 기술혁신통합지원단’을 운영하게 되었다"며 "지역 기업 현장 방문 및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기업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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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단은 앞으로 경기북부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기초자치단체 기업설명회, 유관기관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기업 방문 및 현장 지원을 추진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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