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약보합

26일 SK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 close 증권정보 042700 KOSPI 현재가 288,000 전일대비 29,000 등락률 -9.15% 거래량 1,365,137 전일가 317,000 2026.05.19 15:22 기준 관련기사 호재 뿐인데 주가 하락은 오래 안간다? 반등 기다리는 조선주 CGSI "한미반도체, 2분기부터 실적 개선 예상…목표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려야 가 지난 밤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의 반등 소식에 함께 상승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엔비디아에 독점 공급하면서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로 꼽힌다.


이날 오전 10시47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3.78%(8500원) 오른 23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한미반도체도 전장보다 3.07%(5300원) 상승한 17만8200원을 가리키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5,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1.96% 거래량 30,178,001 전일가 281,000 2026.05.19 15:22 기준 관련기사 [블룸버그 칼럼]인프라 '쩐의 전쟁' 심화…칩플레이션 직면한 AI 큰손들 외국인 '팔자'…7400선 내준 코스피 호재 뿐인데 주가 하락은 오래 안간다? 반등 기다리는 조선주 는 전일 대비 0.37%(300원) 하락한 8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엔비디아의 반등이 SK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의 투자심리를 확대한 것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는 2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전 거래일 대비 6.76% 급등한 126.0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도 3조1018억달러를 기록하며 다시 3조달러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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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에 4세대(HBM3)와 5세대(HBM3E) HBM을 사실상 독점 공급하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는 아직 엔비디아의 품질 인증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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