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16개 전체 동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마포구 6월 동장 월례 회의가 아현시장에서 열렸다.
동장 월례 회의는 매월 1회 각 동의 명소를 찾아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6월에는 아현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강수 구청장과 동장단은 아현시장 상인과 소통하며 최근 환하고 안전하게 바닥 정비를 마친 아현시장 내부를 꼼꼼하게 살폈다.
향후 구는 의자와 노후 간판, 천장 등을 새로 정비해 아현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한층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강수 구청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발로 뛰고 직접 눈으로 보고 소통하는 행정이 중요하다”면서 “16개 동 구석구석에 숨겨진 명소를 찾고 더욱 개선해 마포구 전 지역이 고루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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