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극단 사개탐사가 제45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다이빙 보드'를 오는 23일까지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공연한다.
연극 '다이빙 보드'는 미국 극작가 말레나 페니쿡의 작품이다. 부상 후 실체 없는 두려움에 휩싸여있는 17세 다이빙 선수인 애니가 친구 티어난, 조앤나, 나초, 모레노 코치와 함께 불안을 극복하는 성장 드라마다.
청소년기의 실체 없는 대상에 대한 불안과 스스로 알에서 깨어나 극복하는 과정을 여성적인 시각으로 담담히 보여준다. 극단측은 실체 없는 두려움을 '얼굴 없는 남자들'이라는 존재로 치환해 공연한다고 전했다.
사개탐사의 박해선 연출가는 청소년기 여성의 두려움을 표현하기보다는 현대의 남녀노소 모두가 가지고 있는 불안과 공포, 자신에 대한 직시, 극복의 과정을 담고 있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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