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청년식당’ 입점자 모집…보증금 전액 지원
오는 28일까지 모집, 10월 중 입점 예정
보증금 전액, 임차료 50%, 인테리어 공사비 일부 등 지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28일까지 ‘청년식당’에 입점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식당’은 입점 청년에게 점포 보증금 전액, 임차료 50%, 인테리어 공사비 일부 등을 지원, 청년의 창업 초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돕기 위해 은평구가 마련한 공간이다.
위치는 서부경찰서 옆 은평로9길 13으로, 개별 주방과 홀, 창고 등 공용공간을 갖추고 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부터 39세 은평구 청년 1명(팀)이다. 신규사업자 등록에 결격 사유가 없고 개성 있는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공고문의 제출 서류를 참고해 작성한 후은평구청 본관 2층 사회적경제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해당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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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요식업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다양한 실전 경험을 쌓고 청년 창업 성공모델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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