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하프클럽, 매출 50% '껑충'…"입점 브랜드와 전략적 협업"
LF트라이씨클 운영 패션 쇼핑몰
협업 관계사 대상 마케팅 강화
LF LF close 증권정보 093050 KOSPI 현재가 23,9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2.05% 거래량 58,649 전일가 24,4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LF 바버, 스타필드 안성에 전국 최대 규모 매장 입점 소비심리 위축에도 옷은 산다…패션업계, 4분기 이어 1분기도 반등 [오늘의신상] 닥스골프, '플리츠' 적용 신제품 출시…기능·소재 차별화 시도 트라이씨클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쇼핑몰 ‘하프클럽’이 주요 입점 브랜드와 협업 강화로 매출이 크게 신장했다고 27일 밝혔다.
LF 하프클럽은 현재 지센, 까스텔바작, 써스데이아일랜드, 볼빅 등 약 70개 브랜드와 전략적 협업 관계를 맺고 있다. 독점 스타일과 물량 강화, 매출 및 재고 관리 등 운영 전반에 걸쳐 관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이들 브랜드의 지난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9% 증가하며 호실적을 거뒀다.
LF 하프클럽은 상품 관리를 비롯해 최저가 구성, 시즌 상품 선오픈 등 마케팅 편성을 강화했으며, 오직 한 브랜드만을 위해 마케팅 역량을 집중 지원하는 ‘핫플데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LF 하프클럽은 전략적 협업을 통한 성과가 가시화됨에 따라 향후 다양한 브랜드와 협력 관계를 확대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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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호 LF 하프클럽 상무는 “공동 관리를 통해 전략적으로 브랜드의 매출 성장을 도모하며 LF 하프클럽과 협력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양질의 상품을 더욱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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