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 비건라인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유튜버 찬소리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 비건라인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유튜버 찬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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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스킨케어 라루셀을 판매하는 ㈜바이오코스가 비건 화장품 홍보대사로 유명 유투버 ‘찬소리’(본명 김성준)를 최근 임명했다.


찬소리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유튜브 채널 ‘찬소리 ASMR’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로 8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먹방 유튜버지만 보디빌딩 수상 경력, 아이돌 같은 외모, 백옥 같은 피부로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바이오코스는 이번 찬소리 홍보대사 임명에 맞춰 라루셀 비건 라인을 무신사, W컨셉, 화해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프로모션 진행한다.


라루셀 비건 라인은 에센스, 크림, 썬크림, 클렌징바로 미니멀리즘에 맞춰 피부에 꼭 필요한 제품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또 마이크로바이움, 리포좀, 천연추출물, 식물 줄기세포 등의 독자 특허기술로 합성향료를 비롯한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등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을 완전 배제했다.

나아가 피부는 물론 환경까지 고려해 옥시벤존, 옥시노세이트와 같은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성분과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프랑스 EVE 비건 인증 및 전성분 EWG그린 등급 등 자연 성분만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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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소리는 "직접 구매하고 꾸준히 사용할 만큼 매일 만족스럽게 사용하는 제품"이라며 "매일 방송을 찍어야 하는 입장으로 예민한 피부 때문에 늘 고생했는데 라루셀을 쓰고 좋아져서 제품력에 반했다. 민감한 피부를 가지신 분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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