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지사 "내년 추석에는 서천특화시장서 손님 맞이할 것"
김태흠 충남지사가 내년 추석 명절 전까지 서천특화시장 본 건물 완공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13일 민선 8기 3년 차 시군 방문 첫 일정으로 방문한 서천군에서 "내년 추석부터 서천특화시장에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천특화시장은 공모 절차 없이 설계를 추진하고 있고, 약 400억원의 재원은 국비 150억원과 도비와 군비 등으로 마련했다"며 "인허가는 서천군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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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대구 서문시장이 임시시장 개장에 9개월이 걸렸던 것에 비해 서천특화시장 건립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서천특화시장을 대한민국 최고의 시장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아영 기자 haena93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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